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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척자율방범대, 등산로 환경정비태화산서 안전 정비 및 쓰레기 수거

도척자율방범대(대장 이원일)는 지난 1일 태화산에서 등산로 정비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태화산은 광주 8경중 6경으로 광주시는 물론 전국 각지의 등산객들이 사시사철 즐겨 찾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휴가철을 맞아 자율방범대 대원들은 각종 범죄 및 사고에 대해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등산로를 확보하기 위해 등산객을 상대로 범죄예방 홍보활동과 쓰레기를 수거한 것.

이원일 대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등산로를 만들기 위해 힘써 준 대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치안을 위해 취약지역 순찰활동을 하는 등 경찰과 협조해 범죄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척자율방범대는 28여명의 대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평소 경찰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면서 방범취약지역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등·하굣길 순찰활동, 청소년 선도활동, 자체 방범간담회 실시, 부녀자 귀갓길 보호활동 등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백경진 기자  dickdick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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