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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선에서 코로나19 방역 감사”도평초, 광주보건소에 감사 뜻 전해

광주도평초등학교(교장 윤복희)는 지난 30일 광주보건소를 방문, 최일선에서 코로나 방역에 힘쓰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마음을 모아 이뤄졌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학생자치회 전교 임원 학생 2명과 교직원 3명(교감, 창의인성부장교사, 보건교사)이 방문했다.

이들은 보건소에 감사의 편지와 선물(선물용 호두과자)을 전달했으며, 보건소 관계자로부터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한 보건소의 역할에 관해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보건소에 처음 방문해 많은 분들이 우리 광주 시민과 학생들의 건강을 위하여 애쓰시는 모습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으며, 윤복희 교장은 “코로나19 방역 및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애쓰시는 지역사회분들께 지속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와 해충 방역 등으로 보건소 직원들의 피로도가 쌓여 힘든 점이 있지만, 직원 모두가 시민들과 함께 지금의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백경진 기자  dickdick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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