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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00지구, 마스크 기탁매년 소외계층 위한 나눔 앞장 훈훈

국제로타리 3600지구 광주하남지역 윤석언 대표와 광주시로타리클럽 최대식 회장을 비롯한 광주 8개 클럽 회장 등 임원 9명은 지난 29일 광주시를 방문,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덴탈마스크 2,500장을 기탁했다.

윤석언 지역대표는 “최근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힘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마스크 기부가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나눔을 통해 마음은 어느 때보다 따뜻해지고 있다”면서 “기탁 받은 물품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지난해 8월 광주시와 저소득 소외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소외계층에 대한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김홍엽 기자  hongddo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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