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한국남동발전, 이웃사랑 실천오포읍 취약계층에 선풍기 전달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는 지난 24일 광주시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선풍기 40대(14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강희웅 본부장은 “힘든 시기를 겪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라도 시원한 바람을 전하고 싶어 선풍기를 준비했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권용석 오포읍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더위까지 빨리 찾아왔다”며 “선풍기가 취약계층의 여름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는 2018년부터 매년 여름 선풍기를 기탁해 오포읍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돕고 있으며 이외에도 식품, 이불 등 1천64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탁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유송열 기자  ysy0347@gmail.com

<저작권자 © 광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송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