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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고을 가야금단 창단연주회27일, 남한산성아트홀 소극장서 공연

‘경기너른고을 가야금단’ 창단 연주회가 오는 8월 27일 오후 7시 30분 남한산성아트홀 소극장에서 열린다.

경기너른고을 가야금단은 오경희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가 경기도 광주에 정착하면서 지역 문화 발전과 후진 양성을 위한 무대의 장을 마련하고자 창단하게 되었다.

이에 가야금을 통해 오랜 인연을 맺은 제자들로 구성되어 전통음악의 올바른 전승에 목적을 두고 전통적인 음악을 재해석한 창작곡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이번 창단 연주회에서는 ‘서공철류 가야금산조’, 장우균 작곡 ‘Rune’, 전선교 작곡 ‘낙화유수’, 정민아 작곡 ‘예예예’, 홍수미 편곡 ‘사랑가’, ‘광주 아리랑’ 등 총 6곡을 연주한다.

가야금단 관계자는 “이번 창단 연주회를 시작으로 경기도 광주시를 대표하는 단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연주회와 녹음 및 음반 제작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광주시민들과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주회는 전석 1만원으로 네이버(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255399/items/3152044)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010-8985-9179으로 하면 된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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