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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항일독립운동 사진전광복절 맞아 애국정신 심어줘

광복회 광주시지회(회장 이강세)는 광주시청사 1∼2층 로비 및 3층 행정역사관에서 ‘항일 독립운동 사진전’을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광복회 광주시지회가 주관하고 경기도, 독립기념관, 광복회 경기도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사진전은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시민들에게 애국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전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항일 독립운동, 윤봉길 의사 등 관련 사진을 전시해 항일운동의 역사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운동가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내용을 볼 수 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사진전은 항일 독립운동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산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복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정신 계승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webmaster@gj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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