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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농협, 연체비율 ‘제로’ 달성‘클린뱅크 인증서’ 수상 영예

오포농협(조합장 김학용)이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도 전사적인 여신관리로 2017년말 연체비율 0%를 시현해 역대 최저의 연체비율을 달성했다.

이는 전국 1,131개 농·축협중 4,000억원 이상 상호금융대출금을 보유한 사무소 중에는 오포농협이 유일하며 전국 1위에 해당하는 실적이다.

또한, 오포농협은 임직원이 합심해 예방·선제적 여신관리 및 건전여신을 추진한 결과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농협중앙회 선정 자산건전성 우수 농협에 대한 ‘클린뱅크 인증서’를 수상하였으며, 2017년에도 수상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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