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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농협, 선도금융기관으로 도약상호금융예수금 7000억 달성탑 수상
광주농협 박수헌 조합장(오른쪽)

광주농협(조합장 박수헌)이 최근 상호금융예수금 7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광주농협은 지속적인 저금리 기조와 다른 금융기관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2014년 상호금융예수금 5,000억원 돌파에 이어 3년 만에 7,000억원을 달성하며 지역의 선도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수상은 본점을 포함해 6개의 영업점을 운영하는 광주농협의 고객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만족을 통한 예수금 증대에 모든 임직원이 합심 단결해 이뤄낸 쾌거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

박수헌 조합장은 “금융기관간 경쟁과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에 따라 갈수록 심화되는 환경에도 불구하고 7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한 것은 무한 믿음으로 조합을 신뢰하고 도와주신 조합원과 고객, 임직원이 열정을 다해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 고객과 소통하며 혁신적인 경영으로 지역발전을 선도해 나가는 종합금융센터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상호금융예수금1조원 달성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뉴스  webmaster@gj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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