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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광주, 자연속의 휴양지로!시, 육림산업, 조경사업등 산림시책 시달
광주시는 울창한 숲, 자연속의 휴양, 정감있는 산촌마을 조성으로 쾌적한 삶의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푸른광주 나무심기 작업과 육림사업 조경사업등을 추진하기로 산림시책을 시달했다.

시에 따르면 3월 21일부터 4월 20일까지 나무심기 기간을 설정하여 102ha에 352,000본을 식재하기로 하였으며, 경제수조림으로 잣나무 9만본, 자작나무 4만본, 느티나무 1만5천본, 물푸레나무 6만본, 고로쇠나무 4만9천본, 잣나무대묘 1만2천본, 상수리파종 및 옹기묘 6만본을 식재하기로 하여 많은 산주가 참여해 주길 바라고 있다.

산림의 경제적 가치와 공익, 환경적기능 제고를 위하여 심은 나무에 풀베기, 덩굴제거, 무육간벌, 천연림보육, 어린나무가꾸기 사업 350ha에 4억5천만원 보조사업으로 혜택을 받도록 산주에게 권유하고 작업도 산주 대신 하고있다.

또한 광주시는 지역개발에 따라 도로주변과 공한지에 가로수 및 공원조성사업을 전개로 남한산성 벚꽃 테마공원 조성으로 벚나무 외 27종 15,600본, 식재 상번천∼서하리간 도로변 가로수 10㎞ 2,800본, 팔당호주변 벚나무 600본 식재, 도로변 가로화단 꽃길조성사업, 공공기간 무궁화 심기, 도로변 가로수 정비사업 등도 추진키로 하였으며 푸른숲과 푸른동산 등을 가꾸기 위해 산림경영기반 확충 및 재해로부터 안전한 임도 시설 2㎞, 쌍령동 국수봉 내 등산로 1㎞를 조성키로 하였다.

김관현  ramen@gj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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