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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및 법인택시 18대 증차市, 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 합격자 16명 발표
광주시는 올해 개인택시 16대와 법인택시(회사택시) 2대를 포함 총 18대를 증차시킬 계획으로 2002년도 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대상 심사를 통해 16명의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광주지역의 개인택시는 178대에서 16대가 늘어난 194대와, 법인택시는 2대가 늘어난 96대(광주택시 42대·명진교통 54대) 등 총 290대가 운행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의 인구증가와 도시화에 따라 대중교통에 대한 서비스 개선 향상과 시민의 교통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 16대와 법인택시운송사업면허 2대를 증차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올해 개인택시면허는 모두 29명이 신청을 했으나 ▷동일택시회사에서 10년 이상 계속근무 ▷택시를 7년이상 무사고로 운전 ▷연장자 운선순위 등을 심사기준으로 적용, 최종 16명에 대해 우선적으로 면허를 교부하기로 했다.

이번 개인택시면허 대상 명단은 ▷유덕근 ▷최연식 ▷배상혁 ▷손영수 ▷유호찬 ▷박문순 ▷김재철 ▷안경희 ▷김운기 ▷이선호 ▷강석홍 ▷오승규 ▷이강희 ▷서강철 ▷권창환 ▷민장식씨 등 16명이다.

한편 개인 및 법인택시의 증차와 관련해 시는 오는 8월 5일까지 면허우선순위 및 결격사유 등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기로 했으며, 이의가 있는 신청자는 근거서류 및 내용을 서면으로 시청 주민자치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760-2920·2921)

김관현  ramen@gj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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