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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금지여도 산책은 포기 못해”<카메라고발> 호우 위험에도 하천도로서 산책하는 시민들

호우 위험으로 출입금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안천 자전거도로를 산책하고 있는 시민들.

안전관리요원이 상시 출입통제를 하고 있지만, 일부 시민들은 이를 무시하고 출입금지 표지선을 찢고 넘어가 통행하고 있다. 

저지대 침수 피해 등 지역내 위험이 예상되는 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홍엽 기자  hongddo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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