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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농협 부녀회, 나눔활동 전개햇감자·식료품·제철과일 나눔         

오포농협에서는 지난 08일 지역 취약계층의 안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부녀회에서 수확한 햇감자와 식료품 도움봉사단에서 준비한 제철과일을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23가구에 전달했다.

오포농협에서는 매년 매분기마다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계절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오포농협 김형철 조합장은 “여름철 폭염에 입맛을 잃진 않았을까? 장마철에 후덥지근한 불쾌감은 감내하고 계신 건 아닌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외부 활동도 어려워 소외계층의 생활은 더욱 어려워지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 면서 “햇감자와 제철과일로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유송열 기자  ysy034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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