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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촌농업경영인회, ‘사랑의 콩심기’수익금 일부 불우이웃 나눔 예정

퇴촌면 농업경영인회(회장 조명원)는 농번기를 맞아 지난 11일과 12일 정지리에 소재한 농가에서 콩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근창 퇴촌면장과 안용남 농민상담소장, 안형천 퇴촌지도자회장을 비롯해 농업경영인회 회원 및 지역내 농민들이 참여, 720평 부지에 콩을 심었다.

이번에 심은 콩은 추후 수확해 저렴하게 판매하여 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조명원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콩심기에 적극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홍엽 기자  hongddo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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