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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등대지기’ CCTV관제센터광주署, 차량 절취범 검거 기여자 표창

광주경찰서는 지난 15일 CCTV통합관제센터를 찾아 면밀한 CCTV 분석으로 필로폰 투약 후 차량을 절취한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관제센터 요원 노모씨에게 표창장 수여 및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날 표창장 수여를 받은 관제센터 요원 노씨는 지난 8일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키가 꽂혀있는 차량을 절취한 피의자를 CCTV 분석을 통해 인상착의와 그 행적을 경찰에 알려 범인을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권기섭 경찰서장은 이날 표창장 수여를 받은 노씨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CCTV 통합관제센터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든든한 아군이 있었기에 광주시가 더욱 안전해질 수 있었다”며 “경찰과 시청, 두 기관의 협력이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광주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주요 도로 및 범죄 취약지역에 설치된 949개소, 총 2,496대를 관제요원 총 30명(경찰 3명, 관제요원 27명)이 교대근무로 24시간 365일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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