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이종구·김은혜 후보, 정책협약 맺어“광주-분당 교통난 해소 공동 노력”

미래통합당 이종구 국회의원 후보(을 선거구)와 김은혜 후보(미래통합당·분당갑)가 광주-분당 교통난 해소를 위한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두 후보는 지난 7일 오포읍 신현리에 위치한 이종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정책협약식을 갖고, ▲지하철 8호선 오포 연장 ▲수서-광주 복선전철 조기 착공 ▲신현리-율동공원 우회도로 건설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이종구 후보는 “오포읍 신현리·능평리의 숙원사업은 교통을 뻥 뚫는 것으로, 그 첫 번째는 오포와 분당을 잇는 지하철 8호선 연장”이라며 “이 지역에 우회도로 두개쯤은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 이 지역주민들의 염원으로, 오늘 협약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은혜 후보도 “분당이 1기 신도시임에도 교통난, 교육난 때문에 많은 주민분들이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며 “8호선 연장이 도시철도망 계획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책협약식에는 당내 공천 경쟁을 벌였던 김장수 전 광주(을) 당협위원장도 참석해 이종구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저작권자 © 광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