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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평리 2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영국서 입국한 유학생으로 ‘양성’ 판정

3월 28일 영국 유학생으로 오포읍 능평리 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P(27·남)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P씨는 대한항공편을 통해 지난 27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으며, 코로나19 관련 해외입국자 관리 지침에 따라 검사를 실시한 결과 28일 ‘양성’으로 확진 판정, 이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광주시 방역당국은 28일 오후 1시 확진자 자택 및 주변에 대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역학조사 과정에서 추가 확인되는 사항은 추후 SNS 및 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에는 28일 현재 총 16명의 지역주민이 코로나19에 감염,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완치, 14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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