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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용 지부장, 자랑스런 농협인상 수상적극 농정활동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 기여

김현용 NH농협 광주시지부장이 ‘이달의 자랑스러운 지부장(자랑스러운 농협인상)’으로 선정, 10일 시상식을 가졌다.

이달의 자랑스러운 지부장상은 전국 157개 농협 시·군 지부장 가운데 농업인 실익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공헌도 등을 평가해 매월 2~3명씩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김현용 지부장은 2019년 광주시지부장으로 부임해 적극적인 농정활동을 통해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해왔다.

또한, 김 지부장은 지역내 농축협간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모델 제시는 물론 지역 농산물 판로 확보,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 농업인 360명을 대상으로 자체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내 4개 농협과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을 목표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9개 이상의 지자체협력사업을 발굴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기반 시설을 확충했다.

아울러, 올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예방, 지자체협력사업 증대, 농민수당 도입, 공익형 직불제 홍보, 농업인 국민연금 가입 홍보 등 살기 좋고, 청정도시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현용 지부장은 “이번 수상은 불철주야 지역과 농업발전에 노력하고 있는 지역내 농·축협 조합장님과 직원들을 대신해 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는 자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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