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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무한돌봄센터, 설 나눔 지원오후사랑방서 후원...취약계층에 전달

광주시 남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센터장 이지영)는 지난 21일 문화웨딩홀 3층에서 설 명절 지원사업 ‘福을 나눠요, 빛나게 아름다운 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3년째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인 오후사랑방(회장 김윤정)에서 91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해 홀몸어르신, 청·장년 및 홀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취약계층 70세대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떡 만두국과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김윤정 오후사랑방 회장은 “매년 남부센터를 통해 맞춤형 물품을 전달해왔는데 올해는 다 같이 모여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명절 선물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작은 도움이지만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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