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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태 퇴촌남성의소대장 취임“시민의 생명·재산 보호 최선” 포부 밝혀

퇴촌남성의용소방대는 지난 17일 퇴촌면사무소 2층에서 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의용소방대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전임 조명선 대장의 노고를 위로하고, 신임 임용태 대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상현 소방서장과 안기권 도의원, 방세환 시의회 부의장 등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남녀 의용소방대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임대장 감사패 수여와 취임대장 임명장 수여, 주요 내빈 축사 및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취임사를 하고 있는 임용태 신임대장

이임한 조명선 대장은 1994년 입대해 의용소방대의 발전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새롭게 취임한 임용태 신임대장은 2009년 입대하여 최근까지 부대장으로 활동해왔다.

임용태 대장은 그동안 수고한 전임대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그간 경험을 토대로 광주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과 봉사를 실천하는 퇴촌남성의용소방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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