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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수 전 의원, 박해광 후원회장 맡아박해광 후원회 개설...오는 18일 개소식

더불어민주당 광주시갑(경안·송정·광남·퇴촌·남종·남한산성) 박해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월 10일 선거관리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공식적으로 후원회를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박해광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은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새천년민주당 출신 3선 국회의원인 이윤수 전(前) 의원이다.

후원회장인 이윤수 전 국회의원은 경기도 광주가 고향이며, 성남 수정 지역구에서 14~16대까지 내리 3선의 관록을 가진 중진급 의원으로 국회예결산특별위원장, 환경노동위원장을 역임했고 새천년민주당 최고위원, 대한민국헌정회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재임시절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개설과 경강선 전철도입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해광 예비후보는 “광주출신의 원로 정치인이신 이윤수 전 의원께서 후원회장을 맡아 주신 덕분에 세대교체와 젊은 정치에 경륜을 합치게 되어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다. 후원회 설치를 계기로 총선 승리가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며 “당선되면 반드시 전철 신설 및 터널 개통을 이루어 광주시민의 숙원사업인 교통문제를 해결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박해광 예비후보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경기 광주시 광주대로 9 선화빌딩 2층)을 가질 예정이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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