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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이은 수상올해도 양질 상담·복지서비스 제공
신경필 팀장(왼쪽)과 최은희 센터장(오른쪽)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최은희)가 지난달 29일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2019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시상식’에서 신경필 통합지원팀장이 최우수 청소년상담사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아울러,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우수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선정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본 센터는 지난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청소년 상담 수기 부문), 경기도지사 우수 단체 표창(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부문),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 표창(청소년상담자 및 청소년동반자 부문)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도 광주시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상담·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최은희 센터장은 “광주시 청소년들에게 밝게 웃는 오늘과 희망찬 내일을 선물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더욱 힘써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부터 24세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직접 방문 및 전화(031-760-2219) 문의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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