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남촌문화예술 한마당 개최남종·퇴촌 문화예술인 한자리에

10월의 마지막 밤을 기리는 남종·퇴촌 문화예술인들의 한마당 잔치가 포레 861카페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봉 남촌문화예술원장의 인사말을 필두로 백남욱 사무국장이 진행을 맡아 시낭송, 연주, 독창, 그림 기타 작품전시 등 남종·퇴촌 문화예술인들의 다양한 재능이 펼쳐졌다.

이창봉 남촌문화예술원장

이창봉 원장은 “내년 3월에는 얼굴박물관과 함께하는 남촌예술제를 비롯해 5월에는 수려한 남·퇴촌의 벚꽃축제 등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신동헌 시장, 안기권 도의원, 김충식 전 광주미술협회장, 박종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이병규 광주문인협회장, 정내하 광주YMCA위원장, 남진우 컬쳐임팩트 대표 등이 참석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저작권자 © 광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