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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초, 아빠와 함께하는 캠프학생들 바른 인성 함양 기회 제공

경안초등학교(교장 장재동)는 지난 12일 본교 체육관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행복캠프를 운영했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아버지와 자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여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건강체험(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체험 등)과 요리체험(아빠와 함께 샌드위치 만들기), 영어체험(Super Dad)을 함께 참여하며 아빠와 자녀가 서로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장재동 교장은 “아빠와 함께하는 행복캠프가 가족과 학교의 행복 문화 조성에 앞장서며 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 모두가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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