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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는 정년이 없지요”노인자원봉사클럽, 환경정화활동 ‘눈길’

(사)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가 노인복지증진과 권익 신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봉사를 실천하는 노인자원봉사클럽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노인자원봉사클럽 12개 클럽 200여명의 회원들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지역 곳곳을 누비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노인자원봉사클럽은 노인이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노후생활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하여 스스로 자원봉사를 계획하고 실행 및 평가하는 자주적인 자원봉사단체이다.

이들은 각 마을 주변 및 어린이 놀이터, 버스승강장 등에 있는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마을 꽃길 가꾸기로 지역 환경조성에 선도하고 있으며, 노인자원봉사 클럽 회원들은 활기찬 봉사활동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봉사클럽 관계자는 “봉사활동에는 정년이 없으며, 봉사를 통해 삶에 활력을 되찾는 기분”이라며 “서로 나눔과 봉사·소통을 통해 건강 백세시대 새로운 비전을 찾는 귀한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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