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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푸드뱅크, 희망나눔 행사 개최추석맞아 소외계층에 생필품 지원

광주시 중앙푸드뱅크&푸드마켓(대표 소미순)은 지난 9일 중대동 중앙푸드뱅크에서 ‘추석맞이 희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앙푸드뱅크에서 긴급지원, 차상위계층 등 소외계층 100여명을 대상으로 10여종 6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에게 추석명절을 맞아 식품 및 생필품을 지원함으로써 함께 나누는 따뜻한 사회를 실천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L씨(58·여)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도와주시는 후원자들이 있어 마음의 위안을 받는다”며 “전달해 주신 물품은 감사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소 대표는 “희망 나눔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물품을 전달해 따뜻한 사회를 실천하는데 큰 의미를 지닐 것으로 기대된다”며 “나눔 행사가 확산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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