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시,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주택·토지소유자 18만8000건 대상

광주시는 재산세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주택 및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2019년도 9월 재산세 18만8,000건(808억여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6월 1일 현재 주택 및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재산세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지방재원 확보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고지되는 재산세는 전국 모든 은행에서 모든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고지서가 없어도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기)를 이용해 조회·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지방세 안내시스템(760-2999) 또는 인터넷 위텍스(www.wetax.go.kr)를 통해 쉽고 편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특히 모바일로 스마트하게 고지서를 받은 후 수납도 가능한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납세자의 소중한 세금이 다함께 누리는 복지를 만든다”며 “지속적으로 납세자 편의시책 추진과 홍보를 강화해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신뢰세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저작권자 © 광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