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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늘 가족처럼 여기는 요양병원<업체탐방> 도척면에 자리잡은 ‘한사랑요양병원’

최근 고령화 사회로 요양원·요양병원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결같은 사랑으로 환자를 내 가족처럼’이라는 마인드로 수도권에 근접한 청정지역인 광주시 도척면에 자리 잡은 요양병원이 있다.

경기도 광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보다 질(質) 높은 서비스로 여러분 곁에 다가가도록 노력하고 있는 의료법인정든의료재단 ‘한사랑요양병원’을 만나보았다.

최고의 의료진과 최상의 시설

요양원은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 등으로 인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는 비의료기관인 반면, 요양병원은 상시로 치료나 재활이 필요한 환자라면 누구나 입원이 가능한 의료기관이다.

이에 요양병원은 의사 및 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하여 환자를 돌보며 필요한 의료적 처치, 처방, 투약 등을 시행하기 때문에 특히 응급상황에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2011년 9월에 개원해 8주년을 맞은 ‘한사랑요양병원(광주시 도척면 도척로 312)’은 광주 최초 유일의 의료법인을 출범, 전문 의사 및 전문 간호 인력에 의해 한 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사랑요양병원 6인실 병실

한사랑요양병원은 ‘한결같은 사랑으로 환자를 내 가족처럼’이라는 마음을 갖고 있는 노옥균 원장을 비롯해 35명 정도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한 믿고 맡길 수 있는 합리적인 요양병원으로 최상의 의료장비 구축과 체계적인 24시간 간병서비스를 제공하고, 6인실과 심전도실, 건강검진실, 물리치료실, 방사선실, 진단검사의학과, 식당 등 환자들이 넓고 쾌적한 실내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건물 또한 스프링클러 시설과 방염 처리된 자재로 리모델링하고 내진설계 건축으로 안정성을 합격 받았으며, 병원관련 정부방침인 입원병실의 침상간 간격 1m이상과 준중환자실 설치로 쾌적하고 안전한 병원이다.

아울러, 우리농산물을 애용하는 병원으로 우리 농민이 직접 재배·수확한 순수한 농산물을 식단에 이용했으며, 재원환자 체크리스트로 철저한 개인별 관리·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2018년 고객만족도 1위 요양병원

한사랑요양병원은 지난해 품질의 우수성과 뛰어난 브랜드 파워로 소비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아 온 결과 스포츠조선이 선정하는 요양병원 부문 고객만족도 1위 상품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무엇보다 뛰어난 의료진이 상시 진료와 상담에 나서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간호사들이 환자의 표정과 일상, 청결, 영양 상태를 잘 살피는 등 최상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게 된 가장 큰 이유다.

특히, 환자들의 무료함을 달래주고 삶의 활력소를 제공하고자 지역내 기관·단체들과 연계하여 각종 공연을 마련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도 보호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함으로써 가족적인 분위기로 최상의 신뢰와 한차원 앞서는 믿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다.

물리치료실

또한, 협력병원으로 분당차병원과 분당제생병원, 다보스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튼튼병원, 참조은병원, 탄탄병원 등 긴밀한 네트워크 및 협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환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지낼 수 있다.

이렇다 보니 ▲치매·중풍 등의 질환으로 장기요양 및 보호가 필요한 사람이나 ▲질병이나 장애로 인하여 장기적인 요양보호를 필요로 하는 어르신 ▲부양가족의 사정으로 일시적인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 ▲당뇨, 고혈압 등 비교적 가벼운 질병이 있으나 보호자의 부양이 어려운 사람 ▲수술 회복기에 요양이 필요한 사람들은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

진료 및 입원 등 자세한 문의는 031-769-7733.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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