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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홍보물품 배부 등 안전 경각심 고취

광주시는 지난 8일 ‘제28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공무원, 광남동 통장협의회,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남동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과 상황별 대처요령에 대한 리플릿과 함께 홍보물품을 배부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시켰다.

이와 함께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8월 1일부터 시행되는 소화전 주변 주·정차시 과태료 상향(기존 4만원, 변경 8만원) 조정과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적극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평소에 위기상황 발생시 대응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위험하다고 의심되는 사항은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거나 긴급한 경우 24시간 운영하는 광주시 재난종합상황실이나 119에 지체 없이 신고해 대형 재난을 예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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