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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촌새마을지도자회, 성품 기탁토마토축제 수익금으로 마련

퇴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함병식, 부녀회장 최정옥)는 지난 23일 퇴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참치세트 및 조미김 상자(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품은 지난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퇴촌 토마토축제’ 당시 부스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함병식·최정옥 회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저소득층을 위해 식료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유근창 퇴촌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몸소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성품은 홀몸어르신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청·장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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