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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찾아가는 세무상담실 운영아파트 입주 앞둔 수분양자 대상

광주시는 신축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있는 수분양자를 대상으로 ‘웰컴!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웰컴! 세무상담실’은 신축아파트 수분양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사전점검일 당일, 현장에 상담부스를 설치·운영해 입주시 필요한 취득세부터 재산세 등 광주시 신규납세자에게 맞춤형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사용검사를 앞두고 있는 아파트는 총 3곳으로 태전2차 힐스테이트와 태전파크자이는 오는 26일부터 27일, 사전점검일 이틀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아파트 입주와 동시에 취득세 등 지방세 세무행정 수요가 급증한다”면서 “세무정보가 꼭 필요한 시민들을 직접 대면해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 시민과 함께하는 광주시 만들기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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