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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활센터, 복 나눔 행사 가져금호종합건설 후원...자활근로자 격려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2일 중복을 맞아 ‘2019년 사랑의 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 공동교육장에서 더위에 지친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을 격려하고 화합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자활근로 참여주민 80여명에게 직접 만든 팥빙수와 치킨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행사에 광주지역자활센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주)금호종합건설 정재형 대표의 후원으로 복 나눔 행사가 더욱 풍성해졌다.

정미예 센터장은 “더운 날씨에도 맡은 소임을 열심히 하는 참여자들에게 빙수와 치킨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단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복 나눔 행사로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는 올해 상반기 광주시 축제 및 행사장에서 자활생산품을 적극 홍보해 1,300만원의 수익금을 거뒀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자활사업 활성화를 추진,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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