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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지원초, 외국어 문화이해주간 운영글로벌 인재 성장 기틀 마련

광지원초등학교는 글로벌 인재로서의 꿈을 키워가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외국어 문화이해주간’을 운영했다.

이번 외국문화 체험활동은 광지원초 교육의 중점인 ‘꿈을 키우는 창의지성교육’의 일환으로 평상시에 익히고 있는 영어와 중국어를 실제 생활과 융합하여 학습 효과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이날 세계 각국에서 온 광주시 외국어체험센터 소속 원어민들과의 체험 수업, 광지원초 재직 중인 영어원어민 보조교사와 중국어 강사와의 외국문화 체험을 주제로 한 수업, 글로벌 마켓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되었다.

외국어 체험 센터 프로그램은 미국, 스코틀랜드, 호주, 남아공 출신의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직감으로 이해하는 그래픽 제작(Pictogram), 매직아이 체험 및 3D 발명품 만들기(3D Eye Openers)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해 봄으로서 다양한 외국인들과 함께 하는 세계 시민으로서의 공동체의식을 다졌다.

또한, 학기 중에 성실하게 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부여한 포인트를 가상 화폐로 교환하여 이를 이용하여 물건을 구매하는 글로벌 마켓을 영어실과 중국어실로 운영했다.

백원렬 교장은 “체험활동 중심으로 운영한 이번 외국어 문화이해 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외국어 학습 및 문화 체험 경험을 새겨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틀을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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