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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리는 ‘불량콘서트’ 성료물총대전 등 즐거운 시간 선사

광주시는 지난 13일 청석공원에서 ‘불량콘서트-워터스토리 물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광주문화원과 컬쳐임팩트가 주관한 불량콘서트에는 1,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문화예술의 향연을 즐겼다.

특히, 식전행사로 진행된 ‘물총대전’은 시민군과 악당으로 나눠 물총싸움을 진행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적도 아군도 없이 남녀노소가 물총싸움에 빠져 참가시민 모두가 동심으로 돌아갔다.

또한, 무대에서는 사전공연으로 지난 5월 청소년 힙합 경연대회 1등팀과 경화여중 나빌레라 댄스팀의 공연이 펼쳐져 청소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워터난타와 비트박스 공연은 무더위를 한방에 날리는 시원함을 느끼게 했다.

아울러, 이번 불량콘서트의 하이라이트로 진행한 댄스클럽파티는 태국 쏭크란 물축제의 유명DJ 요요가 진행, 신나는 디제잉 공연을 통해 시민과 청소년들의 시선을 붙잡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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