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아파트 시공사, 빨간밥차에 쌀 지원5개 업체, 함께하는 사회 조성 동참

광주시에서 공사 중인 아파트 시공사 5개 업체(현대건설, GS건설, 금호건설, 서희건설, 모아건설)는 광주시새마을운동지회에서 운영하는 빨간밥차에 쌀 100포(10kg·2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쌀 지원은 지난 2009년부터 10년 동안 독지가 및 여러 단체의 후원으로 쌀을 지원받아 어르신 도시락을 전달해 왔으나, 최근 후원자들의 지원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역내 아파트 시공사들의 쌀 지원이 이뤄졌다.

시공사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빨간밥차에 작은 정성이지만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소외받는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저작권자 © 광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