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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부모회, 사랑의 감자캐기함께하는 행복이야기...즐거운 하루 보내

사)한국장애인부모회 광주시지부(지부장 김정옥)는 지난 6일 양평 원조외갓집 체험마을에서 장애인 가족지원 프로그램인 함께하는 행복이야기시리즈 ‘제12회 사랑의 감자캐기’ 체험활동을 가졌다.

이날 방세환 부의장, 동희영·임일혁·황소제 의원, 조억동 전 시장, 이옥분 노인장애인과장의 배웅 속에 부모회 회원가족 50여명은 직접 캔 감자로 감자전 부쳐먹기를 비롯한 인절미 만들기, 뗏목타기 및 냇가 물놀이, 황토머드팩 놀이, 송어잡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정옥 지부장은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행사를 실시하느라 걱정이 많았는데 회원가족 및 아이들이 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었음에 또 한번의 행복을 느꼈다”며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광주시와 광주시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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