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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임종성 의원, 道특교금 확보도의원과 함께 9개 사업 66억4900만원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은 경기도로부터 9개 지역사업에 특별조정교부금 66억4,900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 주요내용으로는 ▲곤지암제2교 등 12개소 교량 내진 보강사업 14억5,500만원 ▲광남생활체육공원 물놀이시설 설치공사 10억원 ▲광주 상수도시설 확장사업(제3정수장 증설사업) 10억원 ▲쌍령육교·삼동역육교·오포육교 등 3개의 보도육교 개선사업 8억3,400만원 ▲노후화된 경안동 공설운동장 환경개선 사업 6억5,000만원 ▲시도23호선 565개소 가로등 LED 교체사업 6억5,000만원 ▲광주시 전역에 28개소 방범용 CCTV 설치 6억 2,000만원 ▲팔당호변 퇴촌~남종 자전거도로 개설공사 3억원 ▲곤지암초·도궁초등학교 보호구역 개선사업 1억4,000만원 등 총 9개 사업이다.

‘곤지암초·도궁초등학교 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임종성 의원이 지난 3월 광주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어린이보호구역’ 합동점검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보호구역내 미끄럼방지포장과 고원식 횡단보도, 스피드 디스플레이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은 최근 급격한 인구증가와 함께 지역내 범죄행위가 증가하고 있어 범죄취약지역 28개소를 선정해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하는 사업이며, ‘쌍령육교·삼동역육교·오포육교 보도육교 개선사업’은 보도육교의 노후시설 개선 및 엘리베이터와 캐노피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폭발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광남동의 어린이들이 폭염에도 즐겁게 놀 수 있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광남생활체육공원 물놀이시설 설치공사 예산을 확보했으며, 최근 일부 지역에 붉은 수돗물 사태로 국민의 불안이 가중되어 있는 상황에서 인구증가로 인한 상수도 수요의 증가를 해결할 수 있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광주 상수도시설 확장사업(제3정수장 증설사업) 예산도 확보했다.

소병훈·임종성 의원은 “안기권·박관열·이명동·박덕동 도의원과 함께 확보한 이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광주시민의 정주환경을 개선하여 광주를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지역으로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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