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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주시민교육 첫 장을 열다10월 10일까지 전문가 강좌·토론

경기광주교육포럼과 함께여는 광주연대가 주관하는 ‘광주, 함께여는 시민교육’이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에 변화하는 민주주의의 의미를 알아보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민주시민으로 거듭나기 위한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10월 10일까지(총11회) 격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우리 사회의 근간인 소통과 헌법, 성평등, 장애인, 환경과 노동 등 민주주의 전반에 걸친 다양한 내용을 바탕으로 각계의 전문가를 모시고 강좌와 토론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첫 강좌에서는 구민정 홍익대 예술대학원 교수의 진행으로 민주주의에 있어서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연극의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약 3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회 강좌는 ‘헌법, 기본권만이라도 알고 가자’란 주제로 윤현식 헌법학 박사의 강좌로 6월 12일 오후 6시 50분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민주시민교육은 광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강의를 80%이상 수료하면 수료증을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010-8597-8243(담당자)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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