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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초, 학교 후문 벽화그리기마을교육공동체 참여로 교육 환경 개선

곤지암초등학교(교장 이병례)는 지난 25일 학교 후문 벽면에 교육적 환경 조성 및 교육공동체 확립을 위한 벽화그리기를 진행했다.

이번 벽화그리기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학생, 교원,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따뜻한 세상만들기, 곤지암 다문화지원센터 및 주민자치회 등의 참여로 마을 교육 공동체 단합의 장을 만들고 개선된 교육 환경을 구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120여명이 뜻을 모아 곤지암초등학교 후문 벽면(폭 1.6m, 길이 80m)에 화사하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조성, 밝고 산뜻한 통행로로 새롭게 태어났다.

윤희현 학교운영위원장은 “앞으로 추진되는 혁신교육지구 운영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여기에 머물지 않고 곤지암만의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발굴·육성하여 명실 공히 곤지암초등학교가 마을교육공동체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례 교장은 “곤지암초등학교와 함께 광주하남교육의 발전을 위한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을 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곤지암의 문화적·지역적 여건을 반영한 ‘마을교육공동체 벽화그리기’와 같은 곤지암만의 특색 있는 교육 추진으로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한 발 더 나아가는 학생중심 경기혁신교육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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