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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준·조승우 학생, 국가대표로 선발광주시리틀야구단 소속...APT인터미디어트 출전
왼쪽부터 이병준 선수, 임노병 감독, 조승우 선수.

광주시리틀야구단 소속 광남중 1학년 이병준(태전초 졸업)군과 성일중 1학년 조승우(광남초 졸업)군이 (사)한국리틀야구연맹 주관하는 ‘2019 APT 인터미디어트(5070)’ 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됐다.

(사)한국리틀야구연맹에 소속된 전국 4,000여명의 선수중 약 80명의 선수가 6개팀으로 나뉘어서 치러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두 선수는 예선전 5연승을 비롯한 결승전에서 서서울대표팀을 상대로 5대1로 완승을 거두며 최종 선발된 것.

임노병 광주리틀야구단 감독은 “광주시의 지원과 혜택으로 힘이 되어 2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며 “이병준·조승우 선수가 광주시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명예를 가지고 앞으로 치러질 다른 나라와의 경기에서도 선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 선수는 2019년 2월에 캘리포니아 얼바인에서 실시한 한미 국제교류전 및 전력강화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어 국제적인 야구 역량을 보여 준 바가 있는 선수들로, 아시아 예선을 거쳐 7월 28일부터 미국에서 펼쳐지는 2019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인터미디어트에 참가하게 되어 광주시의 위상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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