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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주민자치위, 21일 인형극 공연가족의 달 맞아 무료로 마련

광남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하송)는 오는 21일 오후 7시 광남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어린이 인형극 ‘금강산 호랑이’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용기를 심어주고 책에 대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강산 호랑이’는 전래동화를 각색한 마당극으로 어머니와 같은 한상궁 마마님의 병을 고치기 위해 호랑이 풀을 구하러 금강산에 들어간 주인공이 천년묵은 호랑이와 싸운다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인형극이다.

공연은 별도 접수 없이 선착순이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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