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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농협, 효(孝) 한마음대회 가져어르신 조합원 모시고 여행 다녀와

곤지암농협은 지난 10일 70세 이상의 어르신 조합원 400여명을 모시고 효(孝) 한마음대회를 가졌다.

이날 어르신들은 대형버스에 몸을 싣고 가평으로 이동해 아침고요수목원에서 꽃과 자연을 만끽하고 사진을 찍으며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한 때를 보냈으며, 이날 최고령 참석자는 김완백 할아버지(93)와 홍옥례 할머니(90)로 장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곤지암농협 임직원과 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 부녀회, 밀알봉사단 회원들이 봉사로 나섰다.

구규회 조합장은 “지난 50여년간 농협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원로 조합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장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해마다 효 한마음대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한편, 곤지암농협은 6월중 원로조합원 장수대학을 개최하여 노년기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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