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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협, 민·경 합동 캠페인 전개남한산성서 환경정화·범죄예방 홍보

광주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원과 경찰관 등 120여명은 지난 11일 남한산성 둘레길 일대에서 민·경 합동 환경정화 및 범죄예방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2016년부터 광주서 생활안전협의회가 연례적으로 실시해 온 캠페인은 둘레길을 청소하면서 기초질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고취하고, 범죄예방을 홍보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광주 만들기에 크게 기여해 왔다.

올해는 이학준 연합회장을 중심으로 각 지구대·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원 100여명이 함께 참석하여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등산객들에게 수거 봉투를 나누어주며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을 전개했다.

엄명용 서장은 “사소한 무질서를 방치하면 큰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함으로써 기초질서에 대한 인식 전환 및 범죄 발생을 억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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