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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비장애 형제 통합캠프 실시장애인부모회, 유리공예품 만들기 체험

사)한국장애인부모회 광주시지부(지부장 김정옥)는 지난 13일 장애인 가족지원 프로그램인 함께하는 행복이야기 ‘제8회 장애·비장애 형제 통합캠프’를 실시했다.

부모회 소속 장애·비장애 형제 70여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 신동헌 시장, 박현철 시의장, 방세환 부의장 및 동희영·이은채 시의원, 박관열·안기권 도의원의 배웅속에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유리섬을 방문했다.

이들은 각종 유리공예 전시관 관람과 유리공예품 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한 후 공원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김정옥 지부장은 “따사로운 햇살 속에 아이들이 마냥 즐거워하며 공원을 뛰어 노는 모습과 유리공예품을 자신이 생각하고 있었던 내용들을 공예품에 담아내는 것을 보면서 뛰어난 예술적 감각에 놀라움과 기쁨을 느꼈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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