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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벌초, 방과후 부모지킴이 발대학교주변 순시 등 학생들 안전 책임

양벌초등학교(교장 김진길)는 지난 11일 ‘방과후 부모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학교 안전 전반에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고,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방과후 부모지킴이는 365일 온종일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양벌초 학부모님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단체이다.

이 단체는 2015년도 방과후 아버지지킴이로 시작해 2018년도에는 어머님들도 함께 참여하여 방과후 부모지킴이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매주 목요일 3인 1조로 구성된 지킴이가 학생들 방과 후 및 야간에 학교 주변을 순시, 감찰하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진길 교장은 “갈수록 늘어나는 청소년 문제와 방과 후 학교의 시선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의 위험으로부터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배움터 지킴이 활동’ 및 ‘경찰순회지도 협조 요청’을 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가정 및 마을공동체와 연계한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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