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극단 문(門), 종이컵 인형극 공연19일 양벌리 예그몸 작은도서관서

극단 문(門)의  종이컵인형극 시리즈 1탄 ‘제랄다와거인’이 오는 19일 오후 5시 양벌리에 위치한 예그몸 작은도서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극단 문(門)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에 선정돼 오는 10월 5일까지 전국 10개 지역을 순회하게 됐으며, 첫 번째로 경기도 광주에서 공연을 갖게 된 것.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인형극 ‘제랄다와거인’은 작은 종이컵 속 커다란 상상의 세계, 종이컵인형 1인극으로, 공연이 끝난 후에는 종이컵을 이용하여 개성만점 나만의 수제인형을 만드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극단 관계자는 “연기, 마임과 노래를 소화하는 종이컵인형들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1명의 배우의 매력에 빠져보자”고 말했다.

한편,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2-6406-1836, 010-7794-1836로 문의하거나 www.theatre-mun.co.kr를 참고하면 된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저작권자 © 광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