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지역자활센터, 이·미용 봉사활동헤어디자이너 재능기부로 온정 나눠

광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미예)는 지난 3일 복지교육국 공동교육장에서 ‘사랑 나눔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날 이·미용 서비스는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머리 손질을 미뤄왔던 자활참여자들과 북부 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대상자 15명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정혁 헤어디자이너 등 2명은 재능기부로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정혁 헤어디자이너는 “주민들이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뜻 깊고 보람이 있었다”며 “이·미용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 센터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생각해 선뜻 재능기부를 해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저작권자 © 광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