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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인협회·승광종합환경, MOU 체결회원사 폐목재 수거·처리 30% 할인

사단법인 광주시가구인협회(회장 조남식)와 주식회사 승광종합환경(대표 이우경)는 경기도 광주 지역의 폐목재 수거 및 처리를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앞으로 폐목재 처리비용에 발생하는 1톤당 6만원을 협회 회원사에게는 원목과 MDF 등 구별 없이 3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해 회원사의 경영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광주시가구인협회 조남식 회장은 “광주시의 많은 가구업체들이 폐목재를 합법적으로 처리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서 본의 아니게 범법자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한 폐목재 처리 관련 문의는 협회 사무국(767-0535)으로 연락하면 된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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