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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경안2지구 민간사업자 공모14일 사업설명회...5월중 우선협상자 선정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유승하)가 경안 2지구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안 및 민간사업자를 공개모집한다. 

12일 도공에 따르면, 공모지침서상 개발방향은 사업시행을 통하여 경안도심 교통혼잡 및 주차문제 해소 등 최초의 사업목적 달성은 물론, 각종 예식·회의·행사개최가 가능한 컨벤션센터 기능 도입, 문화시설 조성, 경안천 문화거리 특화 등 시민생활에 밀접한 기능과 구시가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업테넌트 등을 반영하여 공공기여 방안을 제시하도록 공고했다.  

이에 따라 오는 2월 14일 오후 2시 문화스포츠센터 남한산성아트홀 소극장에서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3월 15일 사업참가의향서를 접수하고 5월중 민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2024년 6월까지 사업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  

유승하 공사 사장은 “공사 주도 최초의 개발사업인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하여 역동IC 주변 교통개선은 물론, 여가·문화 등 시민 밀착형 시설을 유치하여 공공형 도시개발로 추진, 시민의 영원한 행복파트너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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