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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광종합환경, 사랑의 쌀 전달개업식 맞아 나눔 실천 훈훈

도척면 유정리에 위치한 재활용처리업체인 ‘(주)승광종합환경(대표 김길수)’이 지난 3일 도척면내 불우이웃을 위해 쌀을 전달한 소식이 전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김길수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난 1일 개업식을 통해 화환대신 들어온 쌀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쌀 950kg 가량을 유정리와 방도1·2리 이장을 통해 불우이웃에 전달한 것.

김길수 대표는 “사업장 개업식과 함께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마을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이장들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사랑의 쌀을 전달해주신 승광종합환경 김길수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을 드린다”며 “이 쌀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주)승광종합환경은 재활용처리업체로 임목폐기물과 MDF, 가구류 등을 수거 및 파쇄해 화력발전소로 납품하는 업체로, 앞으로도 마을과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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