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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직노동조합, 창립 6주년 기념식모범 조합원 표창...친목·화합의 장

광주시청 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김정재) 창립 6주년 기념식이 지난 16일 문화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은 한 해 동안의 수고한 공무직 노동자들을 위로하고 사기를 진작해 조합원간 친목·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이대규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김용목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장, 홍범준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경기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해 신동헌 시장과 박현철 시의장, 방세환 부의장, 임일혁 시의원, 소승호 광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 김영식 광주시청 자치행정국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모범조합원 표창으로는 전인순, 손장수, 이정욱, 이대일, 이원일, 송은영, 김경희, 김명희, 최동숙, 김진섭, 김용수, 이상균, 박광은, 한창구, 김윤경, 김은혜, 김학재, 손종월씨가 수상했으며, 퇴직하는 이동현, 석인준, 이각규, 박대신씨에게 공로패 전달과 함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도 연출됐다.

김정재 광주시청 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

김정재 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시민요구에 부응하는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조합원 동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권한과 유지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대규 위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은 “어려운 노동환경 속에서도 광주시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신 분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으며, 신동헌 시장은 “365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쓸고 닦는 등 광주 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백경진 기자  dickdick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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